분류 전체보기 (28) 썸네일형 리스트형 셀프 애쉬염색 애쉬그레이 애쉬바이올렛 애쉬핑크 애쉬 색상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허리까지 오던 긴머리를 냉큼 취소하고 똑단발로 바뀌고 마음껏 애쉬를 즐기기로 마음먹었다 후덜덜한 탈색 애쉬염색 펌 골고루 럭셔리 얼룩없이를 어느정도 포기할 수있거나 도우미가 있다면 좀더 저렴한 셀프염색을 추천한다 미용실펌의 1/10금액으로 가능하다 염색시간 1시간가량소요 탈색머리면 바로 가능한데 젖지않은 머리에 산화제와 1대1로 골고루 섞어서 골고루 뿌리에서 1센치 떨어진 상태로 바르라고 하지만 난 그냥 바른다 헤어캡 씌우고 뜨거운바람 드라이기 살짝 돌려주고 30분이후 최대한 미지근한 물로 염색약을 씻어낸후 삼푸질 다 끝나고 난 보통 실크테라피나 헤어오일을 젖은상태에서 바르고 자연바람으로 말려주고 다 마른 상태에서 다시 가볍게 오일을 발라준다 애쉬색상은 염색색상이 빨리 빠지.. 2023 계묘년 (癸卯年) 검정토끼해 계묘년(癸卯年)은 육십간지의 40(100)번째 해이다. '계'은 흑이므로 '검은 토끼의 해'이다. 여주 황학산 수목원 평점 ★★★★★ 몇번이나 가봤는데도 찍은 사진이 별로 없다. 내년에는 꼭 계절별로 찍어볼 생각이다. 주차장도 넉넉하고, 꽃이 피면 정말 작은 정원처럼 곳곳에 너무나 많은 식물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는 곳이다. 장애인이나 어린아이가 있을때 휠체어와 유모차를 무료로 대여해줘서 다른곳보다 자주 가는 곳이다. 사진은 봄이나 여름에 가서 다시 찍어서 업로드 할 생각인데 부수적인 시설들이 식물원, 박물관, 카페 등이 있다. 너무나 훌륭하게 꾸며진 이 수목원이 무료라는 점이 더욱 매력적이다. 장애인의 가족으로 살기 장애인의 가족으로 산다는것. 어렸을때 기억이 난다. 귀하디 귀한 막내아들 태어날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집안의 애물단지처럼 여겨졌던 친할머니가 갖다버리라고 하던 내 하나밖에 없는 동생 어렸을적 동생 손을 잡고 걸을때면 누구보다 공격적이고 날카로워진 나를 느꼈다. 무수한 사람들의 시선을 애써 외면했다 뭐? 왜? 이런 느낌으로 왠지 이 작은 아이를 내가 꼭 지켜줘야 될 것같은 생각이 들었었다. 왜? 왜? 내동생이 도대체 왜? 아빠의 흰차를 기억하는 동생 드라이브를 너무 좋아하는 동생 그 동생을 만나러가야되서 면허따위 씩웃으며 따버리고 고속도로 따위 무서워 하지않고 운전을 시작했고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동생을 위해 장애인과 함께 걸을 수 있는 공원을 소개하려고 한다. 그 시작은 여주 내동생이 살고 있는 곳이다.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