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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애쉬염색 셀프염색 헤이즐넛베이지

탈색도 했겠다

이제 염색으로 예쁘게 씌워봐야지

이번에도 염색약도 왕창사두고

아모스염색약중 가이드에 있던데로 이번에 시도해보려고 한다

 

 

<출처:아모스>

 

10.23이 없으니 최대 비슷한 색상을 선택했다

헤이즐넛베이지라 거의 애쉬브라운삘이 나올것같은데

우선 추운 겨울이라 나름 부드러워 보일 것같아서 오랜만에 다시 선택했다.

 

 

 

머리를 염색할때는 머리 뒤통수부터 시도해야한다.

열이 많은 쪽부터하면 색상이 더욱 알록달록해질거다.

뒤통수에서->앞쪽으로 이동하면서 골고루 발라준다.

 

원래 한개반정도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좀 넉넉히 하고 싶어서 거의 2개를 다썼다.

참고로 내머리 길이는 똑단발길이 턱선에 왔다갔다하는 길이다

1제와 산화제 동일한 양으로 1:1 비율로 섞어주고 골고루 발라준다.

 

다 바르고 30분 기다린다.

 

 

 

30분후 미지근한물로 염색제가 다빠질때까지 조금 오랫동안 다 씻어주고

샴푸를 한번 휘리릭

다한다음 트리트먼트 필수다

탈색에 염색까지했으니 머리카락이 참 힘들었을듯

다 머리를 감고나서는

헤어오일로 떡칠을 한번 해준다.

 

헤어오일을 바른상태로

그대로 자연적으로 건조시켜준다.

다 마른다음 헤어오일 한번더 투척

원래 있던 검정머리쪽은 사실 한번더 탈색을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만큼의 열정은 없던터라 

난 투톤의 매력도 괜찮으니까하고~

겉쪽 부분은 애쉬의 무채색톤이 예쁘게 나왔다.

                         <Before>                                                                                                 <After>

난 그닥 손재주도 없지만

애쉬염색은 어느정도 감안하면 나름 가성비 넘치게 해서 

혼자 만족할수 있다